
발네바 ADR
2026년 5월 13일 콜 기준
1분기 매출이 약 300억 원(EUR 30.5M)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37% 줄었어요 — 미군 납품 일정 차이, 유통 파트너 교체, 일회성 비용이 겹친 결과예요. 다만 회사는 '이번 분기 수치는 비교 자체가 의미 없다'고 선을 그었고, 2분기부터 DUKORAL 납품 재개와 마진 정상화를 예고했어요.
라임병 백신(VLA15)의 1차 통계 기준 미달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지정학적 긴장으로 여행 수요까지 줄어들고 있어요 — 이미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000만 유로 하향했고, 중동 정세가 더 악화되면 추가 하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CFO가 직접 언급했어요.
2026년 연간 제품 매출 가이던스를 EUR 1억 3,500만~1억 5,000만으로 하향 조정했어요 — 이전 가이던스 대비 약 1,000만 유로 낮아진 수치예요. 동시에 인력 10~15% 감축과 운영비 25~35% 절감 구조조정을 시작했고, 비용 절감 효과는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반영되고 전체 효과는 2027년에 나타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