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이티드 렌탈스
2026년 7월 23일 콜 기준
임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7% 늘어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1분기 성장률에서 더 가속된 거예요. 대형 프로젝트(공항·LNG 터미널·데이터센터 등)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었고, 특수장비 부문은 무려 25% 성장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어요.
장비 구매 비용(새 장비 사들이는 데 쓰는 돈)이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6,500억 원 이상 늘었고, 연간 가이던스도 4,500억 원 추가 상향됐어요. 수요가 지금처럼 강하게 유지되면 문제없지만, 대형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보다 늦어지면 장비 과잉 부담이 마진을 압박할 수 있어요.
연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5,000억 원 올려 175억~178억 달러로 상향했어요 — 4월 가이던스 대비 중간값 기준 성장률이 6%에서 10%로 껑충 뛰었어요.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도 3억 달러 올려 79억 7,500만~81억 2,500만 달러로 제시했고, 연간 현금흐름은 21억 5,000만~24억 5,000만 달러로 재확인했어요. 하반기에도 대형 프로젝트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경영진이 자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