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샤 젠 테라피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TSHA-102의 핵심 강점은 '허리 척수 주사(요추 천자)'라는 간단한 방법으로 뇌 전체에 유전자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20분 시술로 당일 퇴원이 가능하고, 임상 1/2상에서 고용량 투여 환자 6명 전원이 9개월 시점에 반응을 보였으며 환자 1인당 평균 19가지 기능 개선이 확인됐어요.
현재 FDA가 6개월 데이터만으로 최종 승인을 내줄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FDA는 '열린 가능성'이라고 했지만, 결국 데이터 전체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라 12개월 데이터를 추가로 요구할 수도 있어요.
2026년 2분기 안에 REVEAL 피벗 임상과 ASPIRE 임상 모두 투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후 2분기 중 12명 전체 환자의 12개월 이상 장기 추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에요. 상업용 제조 공정 검증(PPQ) 캠페인은 2026년 4분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현재 보유 현금 2,767억 원(약 2억 7,660만 달러)으로 2028년까지 운영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