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패니언
2026년 8월 5일 콜 기준
매출은 3억6,700만 달러에서 3억9,300만 달러로 네 분기 연속 늘었고, 이번 분기 증가율도 전년 동기 대비 11%를 유지했어요. 특히 순증 반려동물이 1만8,800마리로 전년보다 39% 늘고, 반려동물 한 마리의 장기 가치도 25% 높아져서 다음 분기에는 신규 가입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이어질 기반을 만들었어요.
성장에 투자하는 비용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신규 반려동물 확보 비용은 한 마리당 299달러로 1년 전 276달러보다 높아졌고, 동물병원 방문 감소와 높은 진료비가 이어지면서 구독 사업의 진료비 보장 여력도 71.1%에서 70.2%로 낮아졌어요. 신규 가입 증가가 이 비용 상승을 계속 앞서지 못하면 조정 영업이익 성장률이 둔화되는지가 핵심 확인 지점이에요.
3분기 매출은 3억9,900만~4억500만 달러, 구독 매출은 2억8,400만~2억8,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3% 성장을 전망했어요. 총 조정 영업이익은 4,400만~4,700만 달러로 중간값 기준 약 11% 증가하고, 2026년 전체 매출은 15억8,400만~16억1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1억7,600만~1억8,400만 달러로 좁혀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