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
2026년 5월 18일 콜 기준
매출 1억 4,280만 달러 —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177% 성장이에요. 더 중요한 건 수익성이에요. 100원 벌면 33.5원이 총이익으로 남는 구조인데, 1년 전엔 9.3원에 불과했어요. 텍사스 휴스턴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매출·이익이 동시에 폭발한 거예요.
최근 매출 추이가 불안정해요 — 25년 1분기 7,000만 달러에서 2분기 48만 달러로 급감했다가 이번에 1억 4,280만 달러로 튀었어요. 이 변동성이 계속되면 연간 가이던스 달성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워요. 또 45x 세액공제(미국산 제품 생산 보조금)가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아 보수적으로 잡혔지만, 반대로 이 혜택이 지연되거나 축소되면 이익 전망이 흔들릴 수 있어요.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 9,000만~1억 달러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3분기까지 모듈 생산능력을 현재 1기가와트에서 2기가와트로 두 배 늘리는 공사가 진행 중이고, 이를 위한 설비투자 3,000만 달러는 영업 현금흐름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45x 세액공제는 가이던스에 빠져 있어서, 이게 인정되면 순이익이 추가로 올라올 수 있는 구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