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톨 브라더스
2026년 5월 20일 콜 기준
2분기 매출 25억 달러로 가이던스 중간값보다 약 1,100억 원 웃돌았어요 — 고급 이사 수요 고객층이 전체 매출의 62%로 1분기 59%에서 더 늘었고, 이 고객층이 마진도 가장 높아요. 인센티브(할인·혜택)는 4분기 연속 판매가의 8% 수준을 유지했는데, 이는 수요가 흔들리지 않고 있다는 신호예요.
금리 변동과 소비자 심리 위축이 가장 큰 변수예요 — 경영진이 '고객 결정까지 시간이 더 걸린다'고 직접 언급했고, 3분기 조정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25.25%로 2분기 26.2%보다 낮아요. 3분기에 공사 후반부에 팔린 스펙 주택(완성 후 판매 물량)이 몰려 마진이 일시적으로 눌리는 구조라, 이 흐름이 예상보다 길어지면 연간 마진 목표가 흔들릴 수 있어요.
다음 분기(3분기) 인도 목표는 2,600~2,700채, 평균 판매가 96.5만~98.5만 달러예요. 연간 전체 가이던스는 인도 물량 하단을 100채 올리고 평균 판매가 중간값을 1만 2,500달러 상향했어요 — 이번 분기 실적이 좋았던 덕분이에요. 4분기 조정 영업이익률은 26.3%로 반등이 예상되는데, 고마진 고급 이사 고객 물량과 공사 초기에 팔린 스펙 주택이 집중되기 때문이에요. 연간 자사주 매입 목표 6,500억 원 규모도 그대로 유지돼요.
주문이 전년 동기 대비 5% 늘고, 매출총이익률은 가이던스보다 35베이시스포인트 높은 25.6%를 기록했어요. 어려운 주택시장에서도 고소득층의 고급 주택 수요와 커뮤니티 확대가 성장을 지탱해, 다음 분기에도 이익률을 지키며 매출을 늘릴 기반이 마련됐어요.
2026년 2분기고급 주택 주문이 전년 동기 대비 5% 늘었고, 매출과 이익 모두 예상치를 웃돌았어요. 특히 매출의 61%를 차지하는 고급 갈아타기 고객은 현금 구매 비중 25%, 대출금이 집값의 약 69%에 그쳐 금리 부담에도 견조해 다음 분기에도 높은 이익률을 지지할 가능성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