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렌 에너지
2026년 5월 5일 콜 기준
이번 분기 핵심 성과는 '코너스톤 인수'예요. 기존 발전소(프리덤·건지)를 사들인 덕분에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었고, 현금흐름은 무려 4배나 뛰었어요. 여기에 아마존과의 전력 공급 계약(PPA)이 점점 더 많은 전력을 공급하는 단계로 올라오면서 수익이 두터워지고 있어요.
현재 탈렌이 전력을 공급하는 PPL 지역의 전력 도매가격이 PJM 서부 허브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어요. 쉽게 말하면, 같은 전기를 팔아도 우리 동네 시장 가격이 옆 동네보다 싸게 책정된 상황이에요. 경영진은 송전 공사 때문에 생긴 일시적 현상이라고 보고 있지만, 이 격차가 언제 좁혀질지는 아직 불확실해요.
2026년 연간 영업이익 목표는 1조 9,250억~2조 2,550억 원 규모(17억 5천만~20억 5천만 달러)이고, 현금흐름 목표는 1조 800억~1조 3,000억 원(9억 8천만~11억 8천만 달러)으로 유지돼요. 코너스톤 인수가 이르면 올여름 마무리되면 이 수치는 상향 조정될 예정이에요. 2027~2028년 전망은 더 밝아서, 주당 현금흐름이 2027년 약 34달러, 2028년 약 41달러로 올 1월 전망치보다 30% 높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