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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 콜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지만 지난해 같은 분기의 7% 성장보다는 둔화됐어요. 대신 주문은 5%, 수주잔고는 올해 들어 22% 늘었고 의료 부문 청구액은 19% 급증해, 다음 분기에도 교육·사무실 수요와 신제품이 매출을 이어갈 기반은 더 탄탄해졌어요.
가장 큰 변수는 높은 2분기 이익률이 다음 분기에도 유지되는지예요. 2분기 매출에서 원가를 뺀 이익 비율 45%에는 일회성 관세 환급 1,560만 달러가 포함됐고, 원재료 비용은 앞으로 장부에 반영될 예정이라 매출 증가가 비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면 다음 분기 이익률 전망 40.8%를 밑돌 수 있어요.
다음 분기 매출은 3억7,000만~3억8,000만 달러, 매출에서 원가를 뺀 이익 비율은 약 40.8%로 제시했어요. 올해 전체 매출 전망은 14억5,500만~14억8,500만 달러로 상향됐고, 주문이 전년 동기 대비 5%, 수주잔고가 올해 들어 22% 늘어난 점이 뒷받침해요. 다만 2분기 이익률을 끌어올린 1,560만 달러 관세 환급은 일회성이며 추가 환급은 반영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