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 플래그 프레셔스 메탈스
2026년 11월 4일 어닝콜 기준
3분기 매출은 1억 700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14% 늘었지만, 분기별로는 1분기 1억 4,500만 달러, 2분기 1억 2,900만 달러에 이어 낮아졌어요. 반면 주당 영업현금흐름은 15% 늘어난 0.45달러였고, 금 환산 2만 5,000온스를 생산해 상향된 연간 전망의 상단 절반을 향하고 있어요.
분기 매출이 1분기 1억 4,500만 달러에서 3분기 1억 700만 달러로 낮아진 흐름과 함께, 향후 성장은 광산 개발 일정에도 좌우돼요. 버팔로 밸리는 2029년, 노스파크스의 주요 확장은 2030년, 컨버스는 2033년 생산이 예상돼 일정이 미뤄지면 성장 반영 시점도 늦어질 수 있어요.
2026년 금 환산 생산 전망은 상향된 10만~11만 온스이며, 경영진은 10만 5,000~11만 온스 범위 달성을 내다보고 있어요. 2030년 전망은 15만~16만 온스로 현재 전망 대비 약 50% 성장이며, 2027년 전망과 2031년 전망은 2월에 업데이트할 예정이고 2031년 규모는 2030년보다 높을 방향이라고 밝혔어요.
이번 분기 매출은 1억2,900만 달러로 전 분기 1억4,500만 달러에서 줄었지만, 현금흐름의 질은 더 좋아졌어요. 주주에게 돌아가는 주당 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대비 42% 늘었고, 조정 영업이익도 54% 증가했으며, 레이븐스우드가 7월부터 새로 기여해 다음 분기부터는 매출 감소보다 생산량 확대가 핵심 신호가 될 수 있어요.
2026년 1분기매출이 94M→93M→121M→145M 달러로 꾸준히 오르다 이번 분기 사상 최대를 찍었어요. 금·은 가격 상승이 고스란히 이익으로 연결되는 구조 덕분에 주당 현금흐름이 1년 전보다 67% 늘었고, 이 흐름은 부채 없이 현금 1,440억 달러를 쌓아둔 탄탄한 재무 상태가 뒷받침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