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 에너지
2026년 5월 12일 콜 기준
T1 에너지의 핵심 성장 동력은 텍사스 오스틴에 짓고 있는 태양전지 공장 'G2_Austin'이에요. 2026년 4분기 첫 생산을 목표로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 중이고, 이 공장이 완공되면 미국산 폴리실리콘을 쓴 고효율 모듈을 대규모로 생산할 수 있어 회사의 수익 구조가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경영진은 기대하고 있어요.
G2 공장 완공에 아직 약 2,250억 원(2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경영진은 2분기 안에 대출 중심의 종합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했지만, 이 일정이 늦어지면 공사 진행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2026년 G1_Dallas 공장의 연간 생산 목표는 3.1~4.2기가와트로 유지돼요.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7%를 기록했고, 최소 생산량(3.1기가와트) 기준으로는 이 수준이 연간 내내 유지될 것으로 경영진은 보고 있어요. 하반기는 7월 세이프하버 기한 이후 고객 수요가 살아나면서 상반기보다 훨씬 바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미국산 폴리실리콘 관련 정부 조사(232조) 결과가 나오면 추가 가격 상승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