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B 푸드
2026년 8월 13일 콜 기준
매출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9% 늘어난 멕시코 페소 260억으로, 최근 분기 매출이 11억 달러에서 12억 달러, 13억 달러, 15억 달러로 계속 가속됐어요. 기존 매장 매출도 20% 늘었고 성장의 약 3분의 2가 판매량에서 나와, 3,624개 매장과 새 매장의 빠른 자리 잡기가 다음 분기 성장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가장 큰 변수는 빠른 확장에 따른 3분기 물류비와 관리비 압력이에요. 2분기에는 규모가 커지며 영업 효율이 좋아졌지만, 3분기에 물류센터 3곳을 추가로 열고 인재 투자를 계속하면 비용 증가가 매출 성장보다 빨라질 때 이익률 개선이 잠시 멈출 수 있어요.
회사는 올해 초 세운 매장 출점 계획을 그대로 진행 중이고, 하반기 확장 기회가 있으면 출점을 더 늘릴 수 있어요. 3분기에는 물류센터 3곳을 추가로 열 예정이라 단기 물류비가 높아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매장당 운송 효율을 개선해 성장 속도를 뒷받침할 계획이에요. 판관비는 2분기처럼 매출의 약 3% 수준을 유지하며 구매·물류·시스템 인재 투자를 이어갈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