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코프 메탈스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4분기 매출 1억 4,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6% 급증했어요 — 직전 분기(1억 4,500만 달러)에서도 소폭 성장하며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요. 은 판매 가격이 1년 전보다 183% 오른 덕분에 조정 순이익은 무려 303% 뛰었고, 100원 벌면 40원 이상이 현금으로 남는 구조예요.
은 가격 의존도가 매출의 78%로 집중돼 있어요 — 은 가격이 꺾이면 이 모든 실적 개선이 빠르게 되돌아올 수 있어요. 키르기스스탄 금광 인수(약 1,520억 원)와 에콰도르 광산 건설, 중국 신규 제분소 건설이 동시에 진행 중이라 지출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예요.
다음 분기(FY2027 Q1) 수치 가이던스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중국 Ying 광산의 연간 채굴 허용량이 기존보다 크게 늘어났고, 에콰도르 El Domo 광산 건설이 본격화됐어요. 2028년 1분기에 새 제분소(하루 3,000톤 추가)가 가동되면 현재보다 처리 용량이 60% 이상 늘어날 예정이에요. 홍콩 증시 상장도 올해 안에 추진 중이라 새로운 투자자 유입 가능성도 열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