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레오택시스
2026년 5월 12일 콜 기준
매출이 전 분기 900만 달러에서 630만 달러로 줄었지만, 이건 존슨앤존슨 카테터 공급 축소라는 일시적 전환 비용이에요. 진짜 신호는 새 MAGiC 카테터 — 시술 1건당 500만~800만 원 수준의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유럽 한 병원이 한 달치 시술용으로 카테터를 1억 4천만 원어치 한 번에 주문했어요. 이 새 수익 구조가 본격화되면 분기 반복 매출이 지금의 두 배 이상으로 뛸 수 있어요.
현금이 146억 원 수준인데, 이번 분기에만 50억 원 가까이 소진됐어요. 카테터 생산량이 연말까지 월 500개 목표에 제때 도달하지 못하거나, GenesisX 로봇 첫 설치가 지연되면 연간 매출 목표 달성이 어려워지고 추가 자금 조달 압박이 커질 수 있어요.
연간 매출 580억 원(4,000만 달러) 이상,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 목표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3분기·4분기 각각 분기 매출 145억 원(1,000만 달러) 이상을 예상하는데, 이는 지금보다 60% 이상 높은 수준이에요. 올해 디지털 수술실 솔루션 Synchrony에서만 43억 원(300만 달러) 매출을 별도로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