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로베리 필즈 리츠
2026년 8월 7일 콜 기준
매출은 4개 분기 연속 4,000만 달러로 멈췄고, 이번 분기 순이익도 전년과 거의 같아 성장 속도는 여전히 조용해요. 다만 임대료를 100% 회수했고 3분기에는 1,040만 달러 규모의 병원 캠퍼스가 기존 임대계약에 붙어 연간 임대료 104만 달러와 3% 인상을 더할 예정이라, 다음 분기부터 자산 확대가 다시 숫자에 반영될 수 있어요.
가장 큰 변수는 인수 거래가 실제로 닫히는 속도와 부채 비용이에요. 올해 거래가 여러 번 무산·재협상되며 성장이 뒤로 밀렸고, 3분기 만기 부채 약 1억6,000만 달러를 갚는 과정에서 미국 금리 약 6.4% 또는 이스라엘 시장 약 7%의 자금 조달을 선택해야 해요. 거래 지연이 이어지거나 차입 비용이 낮아지지 않으면 매출 정체 속에서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2026년 조정 후 부동산 현금수익은 7,390만 달러, 주당 증가율은 10.1%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올해 인수 목표는 1억~1억5,000만 달러이며, 경영진은 연말까지 약 1억3,000만 달러를 마무리할 수 있다고 봐요. 미주리 병원 인수는 3분기, 나머지 거래는 4분기에 실적에 더 크게 반영되고, 내년 현금수익은 약 8,000만~8,200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