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텍 시큐리티
2026년 8월 26일 콜 기준
4분기 매출 1억5,180만 달러는 전년 같은 기간과 거의 같았고, 당초 예상했던 3~4% 감소보다 나았어요. 전기차 프로그램 취소로 320만 달러가 빠졌지만 가격 인상 140만 달러와 고객 재고 축적으로 상쇄했으며, 연간 매출은 2.5% 늘고 매출총이익률은 15.0%에서 16.5%로 1.5%포인트 개선돼 변혁 효과가 확인됐어요.
가장 큰 변수는 북미 자동차 생산 감소와 멕시코 페소 강세가 동시에 매출과 이익을 누르는 구조예요. 2027 회계연도 생산량이 북미 전체는 약 2%, 상위 3개 고객은 약 6% 줄고, 달러 대비 페소가 5% 움직이면 연간 제조원가가 약 400만 달러 바뀌므로 생산 감소를 가격·비용 절감으로 충분히 상쇄하지 못하면 매출총이익률 개선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2027 회계연도에는 북미 자동차 생산량이 약 2%, 포드·스텔란티스·지엠 등 상위 3개 고객은 약 6% 줄어들 전망이며 2분기에는 계절적 공장 휴업도 반영돼요. 매출 감소에도 비용 개선으로 매출총이익의 통상적인 30% 감소 영향을 일부 상쇄하고, 매출총이익률은 장기적으로 18~20%를 목표로 해요. 영업현금흐름은 분기 약 1,000만 달러, 설비 투자금은 연간 약 1,200만 달러, 실제 세율은 24~25%를 예상하며, 판매·관리·기술개발 비용은 단기적으로 목표 범위인 매출의 10~11%보다 조금 높을 수 있어요.
이번 분기 매출은 1억5,180만 달러로 전년 동기와 거의 같았지만, 회사가 예상했던 3~4% 감소를 피하며 기대를 웃돌았어요. 연간 매출은 사상 최대인 5억7,940만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150bp 개선된 16.5%를 기록해 변동성 속에서도 구조 개선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2026년 1분기이번 분기에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매출이 줄었는데도 수익성이 오히려 좋아졌다는 거예요. 구조조정으로 이번 분기에만 약 19억 원(190만 달러) 비용을 아꼈고, 매출총이익률(100원 벌면 몇 원 남는지)이 1년 전보다 0.5%포인트 올라 16.5%를 기록했어요. 현금도 1,070억 원(1억 700만 달러)이나 쌓여 있어서 앞으로 투자 여력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