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로네틱스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클리닉 매출이 전년 대비 15% 성장하며 전체 매출을 8% 끌어올렸어요 — 특히 SPRAVATO(케타민 계열 우울증 치료제) 직접 청구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어요. 다만 최근 4분기 매출 흐름($38M→$37M→$42M→$34M)을 보면 1분기 계절적 하락이 뚜렷해서, 2분기 반등이 연간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예요.
현금이 3월 말 기준 총 $1,900만(이 중 제한 없이 쓸 수 있는 돈은 $1,300만)으로 빠듯해요. 연간 현금 사용 가이던스 중간값이 $1,500만이라 연말 잔고가 $1,400만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어요. CFO도 공석 상태라 재무 리더십 공백이 겹쳐 있고, 2분기 반등이 예상보다 느리면 자금 여유가 더 좁아질 수 있어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억6,000만~$1억6,600만으로 유지됐어요 — 직전 발표 대비 변동 없어요. 2분기는 중간 한 자릿수 성장(약 5% 내외)을 예상하고, 하반기부터 영업 현금흐름이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에요. 연간 비용 절감($250만~$300만)은 3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 간호사 실무자 TMS 보험 적용 확대(UHC·Optum, 3,500만 명 커버)가 하반기 신규 고객 확보의 추가 변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