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 뱅코프
2026년 7월 23일 콜 기준
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8.5%, 1년 전 대비 22.9% 늘었어요 — 성장이 가속되고 있어요. 특히 기업 대출(C&I) 잔액이 한 분기 만에 790억 원 규모로 늘었고, 영업팀 인원도 올해 들어 20% 확충했어요. 이 인력 투자가 하반기 대출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총자산이 99억 달러로 100억 달러 문턱에 바짝 다가섰어요. 이 선을 넘으면 2027년 하반기부터 연간 약 600만 달러의 수수료 수입이 줄어드는 규제가 적용돼요. 대출 성장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올 하반기 안에 넘을 가능성이 높고, 그 영향을 메울 수 있는지가 핵심 변수예요.
하반기 대출 성장은 연율 기준 중간 한 자릿수(약 5%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봐요 — 직전 가이던스와 동일해요. 분기 수수료 수입은 약 1,400만 달러, 분기 비용은 약 5,800만 달러 수준으로 관리할 계획이에요. 순이자마진은 현재 3.99% 수준에서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