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태그 인더스트리얼
2026년 7월 29일 콜 기준
임대 스프레드(기존 임차인 대비 새 임대료 상승률)가 올해 20%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내년 임대 계획의 35%를 이미 확보했어요 — 작년 같은 시점 26~28%보다 훨씬 앞서 있어요.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가 중서부·남동부·텍사스 전역에서 꾸준히 들어오면서 공실이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흐름이에요.
매출이 3분기 연속 $224M에서 멈춰 있어요 — 성장이 사실상 정체된 상태예요. 인수 가이던스를 올렸지만 현재 계약 중인 매물이 많지 않다고 직접 밝혔고, 금리 변동성이 커지면 하반기 인수 속도가 꺾일 수 있어요. 리노(Reno) 물류 공간처럼 일부 개발 자산의 임차인 확보가 더딘 점도 지켜봐야 해요.
2026년 연간 핵심 수익(Core FFO) 가이던스를 주당 $2.61~$2.65로 중간값 기준 $0.01 올렸어요. 같은 건물 기준 임대 수익 성장률 가이던스도 3%~3.5%로 0.25%p 상향됐고, 평균 공실률 가이던스도 소폭 개선됐어요. 인수 목표액은 $4억~$7억으로 늘었지만, CEO가 '현재 계약 중인 매물이 많지 않다'고 밝혀 하반기 실제 집행 속도가 관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