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샤인 실버 마이닝 앤 리파이닝
2026년 8월 13일 콜 기준
이번 분기의 가장 큰 변화는 기업공개로 약 3억1천만 달러를 조달해 보유 현금이 2억8,870만 달러로 늘었고, 앞으로 12개월의 핵심 작업을 추가 자금 없이 진행할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이에요. 동시에 시추는 약 60% 진행됐고, 상부 지역에서 자원 확대 가능성이 확인돼 현재 하루 1,000톤 처리 계획을 향후 2,000톤으로 키울 선택지가 커졌으며, 이는 2028년 말 생산 재개 계획을 구체화하는 변화예요.
가장 큰 변수는 생산 전 단계 지출과 향후 자금 조달이에요. 올해 3·4분기에는 탐사·지하 개발비가 2분기보다 늘고, 현금은 2026년 상반기에 3,230만 달러 사용됐으며, 회사도 생산과 정련·안티몬 사업을 진행하려면 시간이 지나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고 밝혔어요. 2027년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과 수익성이 기대에 못 미치거나 최종 투자 결정이 늦어지면 2028년 말 첫 생산 일정과 하루 2,000톤 확대 계획이 뒤로 밀릴 수 있어요.
2026년 남은 기간에는 5만 미터 시추를 마치고 지하 개발 1,300미터를 추가하며, 기존 제분공장 철거를 연말까지 끝낼 계획이에요. 2027년 2분기에는 광산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린 뒤, 승인되면 제분공장 건설에 들어가며 첫 은 생산은 2028년 말, 상업 생산 확대는 2029년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안티몬 공장과 은·구리 정련소의 별도 타당성 조사도 2027년 초 완료 예정이고, 올해 3·4분기에는 탐사·개발 지출이 늘어난 뒤 2027년 1분기부터 회사 운영비가 낮아질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