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서스 헬스케어
2026년 8월 13일 콜 기준
매출은 1분기 300만 달러에서 2분기 230만 달러로 더 줄며 최근 4개 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이번 분기의 핵심은 수요보다 금융 승인 지연으로 8대가 밀렸다는 점이에요. 이 8대가 3분기에 반영되고 회사가 분기 20대 이상 판매를 기대해, 하반기에는 매출 감소 추세를 되돌릴 시험대에 올라섰어요.
가장 큰 변수는 커진 영업 기회를 실제 장비 판매와 반복 매출로 바꾸는 속도예요. 2분기에는 11대만 판매했고 매출 230만 달러, 영업활동 손실도 약 300만 달러였기 때문에, 3분기 이후 20대 이상 판매가 이어지지 않거나 기존 대형 고객의 재구매가 없으면 현금 1,520만 달러가 줄어드는 흐름이 계속될 수 있어요.
3분기와 4분기에는 각각 20대 이상 판매하는 흐름을 회사가 기대하고 있어요. 2분기에 금융 승인 지연으로 넘어온 8대는 이미 승인·판매됐고 대당 약 25만 달러 매출이 3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라,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강해진다는 전망을 뒷받침해요. 새 보험청구 코드 덕분에 대형 병원·의료기관 문의도 늘었고, 장비 판매와 월 구독형 계약이 대략 절반씩 진행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