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톤리지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9.2% 늘어난 1억 6,08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시장 전체가 9.1% 줄어드는 동안 혼자 역주행한 거예요. 핵심은 카메라 사이드미러 시스템 'MirrorEye'로, 분기 최고 매출 3,300만 달러를 찍으며 전 분기 대비 11%, 1년 전 대비 32% 성장했어요. 북미 4대 대형 트럭 제조사 전부와 계약을 맺은 데다 이번 분기에만 총 1,35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 2건을 따냈어요.
매출이 $228M → $210M → $205M → $161M으로 4분기 연속 줄어온 흐름이에요 — 이번 분기 반등은 반가운 신호지만, 연간 가이던스 달성을 위해선 하반기에 매출이 크게 뛰어야 해요. 여기에 반도체 부품 가격 상승과 관세 불확실성이 겹쳐 있고, 대출 만기를 2027년 7월로 연장한 상태라 올해 11월까지 차환 작업을 마쳐야 해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6억 4,500만~6억 7,000만 달러로 제시했어요 — 기존 목표에서 2,000만 달러를 올린 건데, 이는 사업부 매각 후 멕시코 공장에서 위탁 생산을 맡게 된 효과를 반영한 거예요. 연간 조정 영업이익은 거의 0에 가깝고, 조정 EBITDA는 2,000만~2,500만 달러 목표는 그대로예요. 2분기 매출은 1분기보다 소폭 늘어날 것으로 보고,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에 집중될 거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