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S 파마슈티컬스
2026년 8월 13일 콜 기준
매출이 2025년 4분기 2,800만 달러, 2026년 1분기 2,300만 달러로 둔화됐다가 이번 분기 3,370만 달러로 반등했어요. 네피 미국 매출은 2,620만 달러, 전체 시장점유율은 1년 전 2.5%에서 5%로 두 배가 됐고, 영업팀이 직접 방문한 병원에서는 8%까지 올라가 다음 분기에는 새로 확대한 영업팀의 효과가 처방 증가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광고를 넓게 뿌리는 방식에서 의사·간호사에게 반복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바꾼 뒤 실제 처방이 계속 늘어나는지예요. 영업팀이 방문한 곳의 점유율은 8%지만 방문하지 않은 곳은 약 1%에 그쳐 효과는 확인됐고, 앞으로도 처방과 점유율이 함께 오르지 않으면 비용을 40% 이상 줄여도 2027년 말 현금흐름 손익분기점 계획이 늦어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는 개학철 효과로 처방과 매출이 다른 분기보다 늘어날 전망이지만, 회사는 단기 급증보다 분기마다 꾸준한 시장점유율 상승을 목표로 해요. 2026년 하반기 연구개발·판매관리비는 1억1,400만~1억2,600만 달러, 현금 지출 기준 1억~1억1,000만 달러로 상반기보다 40% 이상 줄이고 이 흐름을 2027년에도 이어가 현금흐름 손익분기점을 2027년 말로 잡았어요. CSU 임상 중간 결과는 기존 연말 계획에서 2027년 1분기로 미뤄졌지만, 네피의 꾸준한 성장과 비용 절감이 이 계획을 뒷받침하는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