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운드하운드 AI
2026년 8월 5일 콜 기준
2분기 매출 6,190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40%,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5% 늘며 최근의 큰 변동성을 넘어 사상 최대 분기를 만들었어요. 5월 출시한 오에이시스가 시범 운영을 실제 계약으로 빠르게 바꾸고 8자리 수 달러 계약까지 끌어낸 만큼, 다음 분기에는 의료·금융·자동차 고객 확대와 음성 결제 시범 운영이 추가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어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 성장 속도보다 여전히 큰 적자와 인수 실행 부담이에요. 조정 영업손실이 960만 달러이고 라이브퍼슨 인수 뒤 통합 비용과 고객 전환이 커질 수 있어, 오에이시스 신규 계약이 반복 매출로 이어지지 않거나 인수 완료가 늦어지면 높은 성장 기대와 실제 이익 개선 사이의 간격이 커질 수 있어요.
올해 매출 전망을 2억3천만~2억6천만 달러로 올렸고, 이는 강한 상반기와 오에이시스 계약 증가를 반영한 전망이에요. 라이브퍼슨 인수는 아직 포함하지 않았으며, 올해 하반기 인수가 마무리되면 내년 매출 최소 3억5천만~4억 달러를 기대하고 있어 성장 그림은 크게 상향될 수 있어요. 다만 인수 시점에 따라 올해 실적 반영 규모는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