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스타 테크놀로지스
2026년 8월 25일 콜 기준
매출 1,0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늘었고, 지난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어요. 특히 라이다 매출이 거의 2배로 커져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했고, 1분기 11%에서 비중이 높아져 Blickfield 인수와 기존 영업망의 결합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가장 큰 변수는 미국 교정시설 사업의 회복 시점이에요. 미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줄었고 정부 업무 중단으로 프로젝트가 미뤄졌지만 취소된 사업은 없어요. 하반기 회복이 늦어지면 매출 개선보다 Blickfield 인수 관련 비용과 연구개발비 증가가 먼저 나타날 수 있어요.
회사는 미국 교정시설 사업이 2026년 하반기에 재개되고, 유럽·중동·아프리카와 아시아·태평양의 성장 및 라이다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3분기 말에는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광섬유 감지 시스템을, 2026년 하반기에는 보안 운영 소프트웨어인 Senstar Flow를 출시해 소프트웨어 매출과 반복 매출을 키울 계획이에요. 올해 목표는 인수 효과와 신제품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수익 성장을 실행하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