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네스텍
2026년 5월 12일 콜 기준
직접 소비자 판매(D2C)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늘어 19만 4천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구독 고객 수는 50% 이상 늘었어요. 특히 분기 종료 후 4월 한 달만 보면 이커머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3% 급증해 14만 6천 달러를 찍었는데, 이는 아마존 직접 운영 전환이 효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신호예요.
현재 분기 매출은 49만 3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겨우 2% 증가에 그쳤고, 영업손실은 여전히 분기 160만 달러 수준이에요. 보유 현금 680만 달러로 2027년 3분기까지만 버틸 수 있어서, 매출 성장이 예상보다 느려지면 추가 주식 발행으로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될 수 있어요.
경영진은 다음 분기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4월 이커머스 기록을 근거로 전 분기 대비 매출 성장과 사상 최고 매출 경신이 가능하다고 밝혔어요. 뉴욕시 쥐 피임 파일럿 프로그램 결과 발표가 이달 예정돼 있어 B2B 대형 계약 확대의 분기점이 될 수 있고, 구독 매출이 4월에만 전년 동기 대비 198% 뛰어 반복 매출 비중이 빠르게 커지는 추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