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다드 리튬
2026년 5월 12일 콜 기준
트라피구라와 연간 8,000톤 규모의 10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어요 — 목표 판매량의 40%를 확보한 거예요. 리튬 가격이 지난 1년간 크게 오르면서 추가 계약 협상에 나선 고객사 수도 늘었고, 회사는 3분기 안에 나머지 계약도 마무리할 계획이에요.
아직 매출이 없는 개발 단계 회사예요 — 이번 분기 순손실 27억 원 수준이고, 최종 투자 결정(FID)과 착공이 2026년 안에 이뤄지지 않으면 2029년 첫 생산 일정 전체가 밀릴 수 있어요. 나머지 판매 계약이 마무리돼야 약 1조 5천억 원 규모 프로젝트 대출 구조도 확정되는 구조라, 계약 협상 지연이 전체 일정의 핵심 변수예요.
2026년 2분기 안에 주요 건설 계약 2건 체결과 환경 규제 승인(NEPA)을 완료할 계획이에요. 3분기까지 나머지 판매 계약을 모두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중 최종 투자 결정과 착공에 들어가는 게 목표예요. 수출입은행 등 3개 수출신용기관으로부터 목표 대출액을 초과하는 관심 표명을 이미 받았고, 조건도 기대에 부합한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