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리그 엔터프라이즈
2026년 5월 15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0만 달러로 소폭 늘었고, 계절적으로 약한 1분기임에도 직전 분기 대비 6%만 줄었어요 — 이전 추이($3M→$2M→$3M)에서 바닥이 높아지는 신호예요. 영업이익률(총이익률)도 32%→36%로 개선됐고, 평균 계약 규모가 14만 5천 달러에서 15만 7천 달러로 커지면서 매출 품질 자체가 좋아지고 있어요.
매출 규모가 분기 300만 달러 수준으로 여전히 매우 작아요 — 미스핏츠 광고 사업 인수 효과가 2분기부터 반영된다고 했지만, 파이프라인 1,200만 달러는 '가이던스가 아니다'라고 회사 스스로 선을 그었어요. 인수 통합이 예상보다 느려지거나 신규 고객 23곳의 계약 규모가 작으면 연간 현금흐름 흑자 목표가 밀릴 수 있어요.
공식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어요. 다만 미스핏츠 광고 사업 인수 효과가 2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되고, 합산 파이프라인 기준 2026년 연간 총매출 잠재치가 약 1,200만 달러라고 밝혔어요 — 현재 분기 300만 달러 수준에서 의미 있는 도약이 필요한 숫자예요. 연말까지 현금 기준 영업이익 흑자 달성이 목표이고, 현재 보유 현금 1,140만 달러로 추가 자금 조달 없이 운영 가능하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