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엑스 플랫폼스
2026년 5월 11일 콜 기준
경영진이 가장 강조한 건 '면도기와 면도날 전략'이에요. 스마트 플러그 제품(면도기)을 호텔·건물에 먼저 깔아두고, 나중에 AI 서비스·구독 모니터링(면도날)으로 꾸준한 수익을 올리는 구조예요. 유럽 호텔 그룹 OTT와 계약을 맺고 첫 유럽 호텔 시공도 시작했으며, 텍사스·뉴욕·마이애미 스마트시티 등 여러 프로젝트가 실제 구매 주문 단계로 넘어가고 있어요.
이번 분기 매출이 전 분기 $25M에서 $22M으로 줄었어요. 회사는 신규 주택 착공이 느린 시장 환경 탓이라고 설명했지만, B2B 대형 프로젝트들이 아직 본격 납품 단계에 진입하지 못한 점도 영향을 줬어요. 대형 계약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계속 지켜봐야 해요.
회사는 2026년 안에 현금흐름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현금 보유액이 $32M으로 넉넉하고, 전년 동기 대비 9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요. 2026년 하반기에는 스마트홈 올인원 허브 3세대 제품 출시, 보험사 협력, 터보 히터팬 신규 사이즈(18·28·42·54·60인치) 출시가 예정돼 있어서 하반기 매출 반등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