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피 테크놀러지 ADR
2026년 7월 15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늘었고,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은 무려 42% 급증했어요 — 수익성 개선 속도가 매출 성장보다 훨씬 빠른 게 핵심이에요. 지난 분기에 계약한 81MW 물량이 3·4분기부터 본격 매출로 잡히기 시작하면, 현재 134MW인 가동 용량이 내년엔 220MW 이상으로 뛸 수 있어요.
전력 요금 인상으로 데이터센터 마진이 45%에서 43%로 떨어졌는데, 고객에게 비용을 전가할 수 있을지 아직 협의 중이에요. 동시에 설비투자가 이번 분기보다 더 늘어날 예정이라, IPO가 늦어지면 외부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 수 있어요.
이번 회계연도 안에 100MW를 추가로 가동하고, 150MW는 현재 공사 중이에요 — 직전 분기 대비 투자 규모가 크게 확대된 거예요. 설비투자는 남은 3개 분기 동안 이번 분기보다 더 높아질 예정이라 단기 현금흐름 부담은 커지지만, 81MW 신규 계약 물량이 3·4분기에 매출로 반영되면 성장 가속이 기대돼요. IPO 추진이 1순위이고, 지연될 경우 Kotak이 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한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