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저리 파트너스
2026년 5월 5일 콜 기준
Surgery Partners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고난도 수술 확대'예요. 무릎·고관절 같은 정형외과 수술이 1년 전보다 14.6% 늘었고, 현재 73대의 수술 로봇을 보유해 병원급 수술을 외래 수술센터에서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가고 있어요.
상업보험(민간보험) 환자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50%인데, 이 비율이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예요. 고령화로 Medicare(정부 노인 보험) 환자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구조라, 수익성이 높은 민간보험 환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지 않으면 마진 압박이 이어질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는 33억 5천만~34억 5천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은 최소 5억 3천만 달러로 기존 전망을 그대로 유지했어요. 2분기 매출은 연간 목표의 24~24.5%, 조정 영업이익은 23~23.5%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하반기로 갈수록 비용 절감 효과와 포트폴리오 최적화(일부 병원 매각) 성과가 더해져 이익이 더 늘어날 것으로 경영진은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