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 힐즈 리얼티 트러스트
2026년 4월 29일 콜 기준
이번 분기에 새 대출 3건(총 675억 원 규모)을 실행하면서 총 대출 잔액이 약 7억 7,6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특히 새 대출의 순이자마진이 1.95%로 최근 4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달성했는데, 이는 경쟁이 덜한 의료 오피스·호텔·리테일 같은 틈새 자산에 집중한 덕분이에요.
지정학적 불안(이란 분쟁)과 금리 변동성으로 인해 부동산 매매·리파이낸싱 거래가 일시적으로 줄어들고 있어요. 또한 지난 12월 유상증자로 주식 수가 늘어나면서 주당 배당금(0.28달러)을 현재 주당 이익(0.24달러)이 아직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2분기 주당 분배 가능 이익은 0.23~0.25달러로 예상돼요. 현재 협상 중인 1억 2,500만 달러 규모 신규 대출과 곧 실행될 7,800만 달러 대출이 더해지면, 올해 말까지 총 포트폴리오를 약 9억 5,000만 달러까지 키울 계획이에요. 경영진은 연말까지 주당 이익이 배당금 수준(0.28달러)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