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어
2026년 8월 11일 콜 기준
매출은 280만 달러에서 31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반등했지만, 최근 네 분기 흐름은 400만→400만→300만→300만 달러로 아직 회복 전이에요. 다만 출판·사례가 1년 새 약 80% 늘어 95건을 넘었고 소모품 사용도 살아나고 있어, 하반기에는 과학적 신뢰가 실제 장비 판매와 반복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변화예요.
가장 큰 변수는 학술·정부 연구비 지연과 길어진 판매 기간 속에서 하반기 매출 반등을 실제 주문으로 바꾸는 힘이에요. 기존 장비 고객의 소모품 재구매와 대규모 바이오뱅크 계약이 늘지 않아 하반기 20%대 성장이 무너지면, 매출 정체와 큰 영업손실이 계속될 수 있어요.
연간 2026년 매출 가이던스 1,600만~1,800만 달러를 다시 확인했어요. 중간값 기준으로 2025년보다 약 3% 성장하지만, 상반기 매출이 약 30% 줄어든 뒤 하반기에는 20%를 조금 넘는 성장이 필요해요. 9월 공개할 대규모 연구 결과, 새 영업 책임자의 대형 고객 집중, 기존 장비의 소모품 재구매가 이 반등을 만들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