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스 더글러스 홈스
2026년 4월 29일 콜 기준
이번 분기 신규 주문이 981건으로 회사 창립 이래 분기 최고 기록을 세웠어요. 1년 전보다 28% 늘어난 수치예요. 3월 한 달만 보면 커뮤니티당 월 4채 판매 속도를 기록했고, 가격을 조금 낮추자 수요가 바로 살아나는 '가격 탄력성'도 확인했어요. 회사가 집을 짓는 데 평균 57일밖에 안 걸리는 빠른 공급 능력이 경쟁력의 핵심이에요.
땅값(부지 비용)이 1년 전보다 매출 대비 약 3%포인트 올라 있어서 이익률을 갉아먹고 있어요. 새로 계약하는 땅값은 서서히 내려오고 있지만, 실제 이익에 반영되려면 보통 18개월 이상 걸려서 앞으로 2년은 이 부담이 계속될 거예요.
2분기에는 725~800채 인도, 평균 집값 32만 5천~33만 달러, 이익률 17~17.5%를 목표로 해요. 1분기(19.6%)보다 이익률이 약 2%포인트 낮아지는데, 땅값 부담이 주된 이유예요. 연간 전체 가이던스는 거시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제시하지 않았지만, 커뮤니티 수를 연간 10~20% 늘릴 계획이라 하반기 인도 물량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