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토가 인베스트먼트 8.125%
2026년 10월 7일 콜 기준
이번 분기 투자 실행액은 7,610만 달러, 상환액은 3,900만 달러로 순투자액 3,710만 달러를 기록했고, 자산운용액은 전분기보다 2.1% 늘어 11억 5,000만 달러로 올라왔어요. 조정 순투자이익은 주당 0.46달러로 전분기 0.47달러보다 소폭 낮았지만, 신규 투자와 자산운용액 증가가 다음 분기 이익 기반을 넓히고 이자 미수 자산은 0건으로 정리됐어요.
핵심 변수는 일부 투자처의 실적 약화와 배당을 웃도는 이익 부족이에요. 이번 분기 순자산가치는 주당 23.23달러에서 22.15달러로 내려왔고, Exigo·Chronus·Madison Logic에서 1,310만 달러의 평가 조정이 발생했으며, 조정 순투자이익 주당 0.46달러가 분기 배당 주당 0.75달러를 밑돌고 있어 실적 약화나 대출금리 차이 축소가 이어지면 배당 충당 여력이 더 줄어들 수 있어요.
11월 30일 종료 분기 배당은 직전 분기와 같은 주당 0.75달러로, 매월 0.25달러씩 지급할 예정이에요. 회사는 이익이 앞으로 늘어날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봤고, 2억 1,100만 달러의 투자 여력과 1억 2,100만 달러의 중소기업투자회사 자금, 3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담보대출채권 재설정으로 신규 투자와 이자수익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재설정된 담보대출채권에서는 분기 약 45만 달러의 관리보수와 추가 이자수익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사회는 금리·경제환경·이익과 이월이익을 반영해 배당을 최소 분기마다 검토해요.
주당 조정 순이자수익(NII)이 0.53달러 → 0.47달러로 줄었어요 — 금리 하락과 스프레드 축소가 동시에 눌렀고, 새 채권 발행으로 이자 비용도 늘었어요. 운용자산(AUM)은 11억 2,600만 달러로 거의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지만, 수익이 배당을 못 따라가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어요.
2026년 1분기이번 분기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영업 개발 노력'이에요. 새로운 스폰서 관계를 통해 올해 신규 투자 기업 10곳 중 6곳을 새 파트너십으로 유치했고, 분기 중 신규 투자 5건·추가 투자 15건으로 총 1,351억 원 규모의 신규 집행을 달성했어요. 덕분에 상환으로 빠져나간 돈보다 새로 들어온 돈이 1,011억 원 더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