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졸브 AI
2026년 9월 1일 콜 기준
이번 상반기 매출은 1억3,0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630만 달러에서 약 21배 커졌고, 고객도 연말 950곳에서 1,640곳 이상으로 늘었어요. 지난해 하반기 매출 4,000만 달러보다도 이미 크게 올라선 만큼, 마이크로소프트·구글·TCS·테크 마힌드라를 통한 대형 고객 확장이 다음 하반기 성장을 밀어줄 신호예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이 빠르게 늘어도 아직 현금과 이익으로 충분히 전환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상반기 영업활동 현금 유출은 9,610만 달러, 조정 영업손실은 3,260만 달러였고, 하반기 매출 2억2,900만 달러 목표가 달성되지 않거나 소프트웨어·인프라처럼 수익성 높은 매출 비중이 늘지 않으면 현금 부담과 마진 개선이 늦어질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전체 매출 약 3억6,000만 달러와 연말 반복 매출 최소 5억 달러 목표를 다시 확인했어요. 이를 위해 하반기 매출 약 2억2,900만 달러를 예상하는데, 상반기 1억3,080만 달러보다 약 75% 많고 인수 없이 기존 사업만으로 달성한다는 계획이에요. 계절적으로 강한 연말 소비, 고객 배포 확대, 파트너 판매가 핵심 동력이며, 소프트웨어와 인프라 매출이 커지면서 매출총이익률도 상반기 48.9%에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