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우드 트러스트 선순위 채권 9.125% 만기 2029년 3월
2026년 7월 28일 콜 기준
모기지 뱅킹 부문이 8분기 연속 20% 이상 수익률을 기록했어요 — 특히 Aspire(비전통 대출 플랫폼)가 전 분기 대비 31% 성장하며 분기 최고 실적을 냈고, 수익률도 73bp에서 101bp로 크게 뛰었어요. 동시에 손실을 내던 낡은 투자 포트폴리오 비중을 전체 자본의 15%에서 12%로 줄였고, 올해 안에 5% 아래로 낮추겠다고 밝혔어요 — 자본이 고수익 부문으로 이동할수록 전체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어요.
낡은 투자 포트폴리오가 이번 분기에만 2,300만 달러 손실을 냈고, 분기당 약 140~150원(주당)의 기회비용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처분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거나 시장 상황이 나빠지면 이 손실이 더 길게 이어질 수 있어요 — 3분기 대규모 매각 결과가 이 리스크의 핵심 확인 포인트예요.
회사는 낡은 포트폴리오를 올해 안에 전체 자본의 5% 미만으로 줄이겠다고 재확인했어요 — 3분기 초에 이미 한 건을 실행해 10% 아래로 낮췄고, 나머지 브릿지 대출 대규모 매각도 진행 중이에요. Aspire는 연말까지 비전통 대출 시장 점유율을 현재 5~6%에서 10%로 끌어올리는 게 목표예요. 7월 모기지 뱅킹 실적은 양호하다고 밝혔지만, 최근 금리가 다시 오르고 있어 하반기 볼륨 유지가 관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