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우드 트러스트
2026년 7월 28일 콜 기준
모기지 뱅킹 부문이 8분기 연속 20% 이상 수익률을 기록했어요 — 특히 Aspire(비전통 대출 플랫폼)가 전 분기 대비 31% 성장하며 분기 최고 실적을 냈고, 마진도 73bp에서 101bp로 크게 뛰었어요. AI 자동화로 비용 효율도 개선돼 운영비가 생산량 대비 64bp까지 낮아졌는데, 이는 2025년 전체 평균 88bp보다 28% 낮은 수준이에요.
레거시(구형) 투자 포트폴리오가 이번 분기에만 2,300만 달러 손실을 냈고, 분기당 약 140~150달러(주당)의 기회비용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연말까지 전체 자본의 5% 이하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내걸었지만, 처분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거나 시장 상황이 나빠지면 손실이 더 길어질 수 있어요.
회사는 레거시 포트폴리오를 연말까지 전체 자본의 5%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3분기 초에 이미 한 건을 처분해 10% 이하로 낮췄고, 남은 브릿지 대출도 매각 절차를 진행 중이에요. 자본이 재배치될 때마다 주당 수익률이 2~4%p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고, Aspire 전용 조인트벤처(최대 80억 달러 규모)도 3분기부터 본격 가동돼 수익 기여가 가시화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