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웰 메디컬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록웰 메디컬은 현재 미국 내 액체 중탄산염 투석 농축액의 1위 공급업체 자리를 굳혔어요. 이번 분기에 자동화 생산 라인 2개를 새로 가동해 생산량을 약 50% 늘리고 병당 제조 원가를 크게 낮출 예정이에요.
가장 큰 고객이었던 다비타(DaVita)의 주문량이 줄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약 8% 감소했어요. 다비타와의 계약 규모가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서, 매출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질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는 700억~750억 원 수준인 7,000만~7,500만 달러예요. 매출 100원당 18~22원이 총이익으로 남는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고, 2026년 하반기에는 순이익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어요. 자동화 라인 가동과 가격 조정 효과로 올해 안에 약 150만 달러의 추가 총이익이 생길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