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겔 파마슈티컬스
2026년 8월 4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 $79M — 전 분기 $59M에서 급반등했고 1년 전보다도 14% 늘었어요. TAVALISSE가 사상 최대 $47.4M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끌었고, 여기에 유방암 신약 VEPPANU를 인수해 8월 중순 출시를 앞두고 있어서 다음 분기부터는 네 번째 제품이 매출에 더해져요.
VEPPANU는 아직 매출 가이던스가 전혀 없어요 — 회사도 '판매 실적이 좀 쌓여야 감을 잡겠다'고 명확히 말했어요. 게다가 계약금 7천만 달러, 마일스톤 최대 3억2천만 달러, 향후 4년간 최대 4천만 달러 추가 투입 약속까지 있어서, 출시가 늦어지거나 처방 전환이 더디면 현금 $95M(전분기 $155M에서 이미 감소)에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연간 총매출 가이던스를 $285M~$295M로 상향·좁혔어요 — 기존 계약매출 구간 $20M~$30M을 $30M 근처로 올린 게 핵심이고, TAVALISSE·GAVRETO·REZLIDHIA 매출 가이던스($255M~$265M)는 그대로예요. 즉 이번 상향은 VEPPANU 매출을 전혀 포함하지 않은 순수 기존 사업 개선분이라, VEPPANU가 3분기부터 더해지면 다음 가이던스에서 추가 상향 여지가 남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