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먼 호스피탤리티 프로퍼티스
2026년 8월 7일 콜 기준
매출이 1분기 6억6,500만 달러에서 2분기 7억4,900만 달러로 반등해 최근 분기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그룹 객실 요금은 전년 동기 대비 7.5%, 참석자 1명당 식음료 지출은 약 13% 늘었어요. 특히 앞으로 사용할 객실을 미리 예약한 규모가 6.7% 증가하고 평균 요금도 8.6% 올라, 단순한 일회성 반등보다 고가 고객 중심의 성장세가 다음 분기 매출과 이익을 밀어줄 신호예요.
가장 큰 변수는 수요가 좋은 만큼 커지는 투자 부담이에요. 2026년 시설·객실 개선 지출을 4억~5억 달러로 늘렸는데, 그룹 예약 증가와 요금 상승이 이 속도를 계속 따라가지 못하거나 금리·물가가 소비를 누르면 투자 효과가 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늦어질 수 있어요. 여기에 여가 객실 매출은 객실 부족으로 제자리이고, 연말 아이스 행사와 음악 사업 투자자 유치도 아직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어요.
다음 분기부터 같은 호텔 매출은 낮은 한 자릿수에서 중간 한 자릿수 성장, 4분기는 중간 한 자릿수 성장을 예상하고 있어요. 회사는 같은 호텔 영업현금창출력 전망의 중간값을 1,000만 달러, JW 데저트 리지를 100만 달러 올렸고, 2026년 새 호텔·시설 투자액은 4억~5억 달러로 중간값 기준 5,000만 달러 늘렸어요. 그룹 예약이 뒷받침해 하반기 실적은 좋아질 방향이지만, 여가 객실 매출은 객실 부족으로 대체로 제자리이고 연말 아이스 행사 성과는 아직 보수적으로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