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리뉴 ADR
2026년 8월 20일 콜 기준
2분기 매출은 66억1천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4% 늘어 고점 전망을 웃돌았고, 최근 매출도 1분기 8억9천만 달러에서 9억7천3백만 달러로 이어졌어요. 직접 매입·판매 사업과 온라인 중고제품 판매가 성장을 이끌면서 영업이익률도 2.4%에서 3.1%로 높아져, 규모가 커질수록 수익성도 좋아지는 흐름이 확인됐어요.
가장 큰 변수는 플랫폼 수수료 매출이에요. 2분기 서비스 매출은 상인 지원금과 판촉 수수료 인하로 전년 동기 대비 4.2% 줄었고, 이런 할인 정책이 계속되거나 소규모 상인 확대가 거래 증가로 이어지지 않으면 전체 매출 성장보다 이익 개선이 늦어질 수 있어요.
3분기 매출은 63억4천만~64억4천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25.1% 증가할 전망이에요. 2분기 성장률 32.4%보다는 둔화되지만, 아이폰18을 포함한 주요 신제품 출시 일정과 판매 주기 변화를 이미 반영한 수치이고, 회사는 올해 매출과 이익 모두 강한 성장을 이어가며 영업이익률도 전년 대비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