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
2026년 10월 8일 콜 기준
매출은 $64.9 million으로 18.9% 늘어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9개 분기 연속 증가했고, 총이익률도 31.0%에서 34.6%로 개선됐어요. 그 결과 영업이익이 $1.0 million에서 $5.1 million으로 5배 늘었고, 수주잔고는 회계연도 2026년 연말보다 $20 million 증가한 $184.4 million이어서 Q2에도 성장 흐름을 이어갈 기반이 마련됐어요.
가장 큰 변수는 이익률의 지속성이에요. 이번 분기 총이익률 34.6%에는 관세 환급 효과 1.7%p가 반영됐지만, 회사는 다음 분기에 같은 규모를 기대하지 않아요. 환급이 줄고 프로젝트 기반인 Canvys 출하가 고객 일정에 밀리면, 매출 성장과 별개로 수익성 흐름이 둔화될 수 있어요.
다음 분기 Q2에도 신규 제품·고객·견적을 바탕으로 수주잔고가 늘고, 전력·마이크로파 기술 부문과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부문 수주잔고의 약 75%는 FY27 안에 출하될 예정이에요.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부문은 FY27 매출 두 자릿수 성장, 두 부문은 매출과 이익 모두 강한 한 해가 예상돼요. 반도체 수요는 달력 기준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이고,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파이프라인은 거의 50개의 진행 중인 기회로 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