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드콤
2026년 5월 19일 콜 기준
매출 1,8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했어요 — 직전 몇 분기 동안 분기당 600만 달러 수준에서 꾸준히 올라온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영업이익률이 20.1%로 1년 전 19%보다 높아졌는데,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더 빠르게 커지는 구조가 자리잡히고 있다는 신호예요.
신규 대형 통신사 고객 확보가 핵심 성장 동력인데, 통신사 영업 사이클이 길어서 계약이 실제 매출로 잡히기까지 시간이 걸려요. CEO도 '신규 고객 매출은 빨라야 2026년 4분기'라고 했는데, 만약 계약이 2027년으로 밀리면 올해 성장률 상단 달성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8~12%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 직전 발표와 동일하게 재확인한 거예요. 1분기가 이미 12% 성장으로 가이던스 상단에 맞게 출발했고, CEO는 신규 고객 계약 일부가 하반기, 특히 4분기에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연간 목표를 달성하려면 하반기 신규 계약 전환이 예정대로 이뤄지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