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비타 메디컬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 1,930만 달러 — 직전 분기 대비 10% 성장하며 최근 1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지난 2분기 동안 1,700만~1,800만 달러 박스권에 머물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위로 돌파한 거예요. 핵심 화상 치료 기기 RECELL의 보험 급여 문제가 7개 심사 기관 모두에서 해소됐고, 신제품 Cohealyx도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하면서 두 엔진이 동시에 돌아가고 있어요.
현금이 1,430만 달러밖에 남지 않았어요 — 이번 분기에만 990만 달러를 썼고, 이 속도라면 1~2분기 안에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어요. 다만 회사는 2분기에 현금 소비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고, 대출 계약상 최소 매출 기준(2분기 기준 1,500만 달러)은 현재 분기 매출보다 훨씬 낮아 당장 위반 위험은 낮아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 8,000만~8,500만 달러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음에도 상향하지 않았어요. 1분기 1,930만 달러를 기준으로 나머지 3분기 평균 약 2,000만~2,200만 달러씩 달성해야 하는 구조예요. 경영진은 2분기에도 분기 대비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Cohealyx가 분기마다 12~15개 병원 심의를 통과하며 꾸준히 확산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 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