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퀵로직
2026년 5월 12일 콜 기준
매출 51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5%,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했어요 — 최근 4분기 추이($4M→$2M→$4M→$5M)에서 확실히 반등 가속이 확인돼요. 지난주 새로 체결한 7자리(수백만 달러) 계약이 Q2부터 매출에 반영되고, 방사선 내성 FPGA(RadPro) 개발 키트 출하도 시작돼 다음 분기 성장 동력이 두 개 동시에 켜진 상황이에요.
영업이익률(매출총이익률)이 39.6%로 목표치 45%를 크게 밑돌았어요 — 재고 평가손실 약 3억 원이 발목을 잡았고, 연간 목표 57%까지 끌어올리려면 하반기에 수익성 높은 IP 계약이 집중돼야 해요. 대형 상업 고객 인텔 18A 계약이 Q2에서 Q3로 한 분기 밀렸고, 이런 계약 지연이 반복되면 연간 매출 성장 목표(전년 대비 +50~100%) 달성이 상단보다 하단에 가까워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Q2) 매출 가이던스는 600만 달러(±10%)로, 이번 분기 510만 달러보다 약 18% 성장 전망이에요 — 직전 분기 가이던스 대비 상향된 수치이고, 지난주 체결한 신규 계약과 RadPro 개발 키트 출하가 주요 동력이에요.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50~100%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만 이미 작년 전체 매출의 80%에 해당하는 약 1,100만 달러를 달성해 목표 범위 안에 있어요. 연간 영업이익률 목표 57%, 현금흐름 흑자 전환도 그대로 유지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