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버거킹 미국이 이번 분기 동일 매장 매출 5.8% 성장을 기록하며 버거 패스트푸드 업계 평균을 무려 5포인트 이상 앞질렀어요. 4년간 매장 운영 개선·리모델링·메뉴 품질 향상을 꾸준히 쌓아온 덕분에, 이제 '더 나아진 버거킹'을 마케팅으로 알리자 손님들이 실제로 돌아오고 재방문율도 높아지고 있어요.
포파이스 미국 매장의 동일 매장 매출이 6.5% 감소하며 전체 실적의 발목을 잡고 있어요. 운영 품질과 가성비 메뉴 재정비가 진행 중이지만, 실제 매출 회복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에요. 또한 버거킹 가맹점주들의 소고기 식재료 비용이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가맹점 수익성 개선은 2027년은 돼야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요.
2026년 연간 기준으로 전체 브랜드 동일 매장 매출 3% 이상 성장, 영업이익(유기적 기준) 약 8%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포파이스는 2026년 하반기 중 동일 매장 매출 플러스 전환을 자신하고 있고, 연간 신규 매장 순증도 1분기가 연중 최저점이었던 만큼 하반기로 갈수록 속도가 붙을 예정이에요. 자사주 매입도 연간 총 5억 달러 규모로 계속 진행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