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콴타 서비스
2026년 4월 30일 콜 기준
퀀타 서비스는 이번 분기에 역대 최대 수주잔고 485억 달러를 기록했어요. 전력망 확장, 데이터센터 건설, 가스 발전소 등 여러 시장에서 동시에 일감이 쏟아지고 있고, 경영진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시장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어요.
복합화력발전소(CCGT) 건설은 공사 기간이 길고 비용 초과 위험이 커서 경영진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어요. 아직 이 분야 수주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지 않았고, 계약 구조를 잘못 짜면 손실이 날 수 있다고 직접 인정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347억~352억 달러로 올렸어요(전년 대비 약 15% 성장). 조정 주당순이익은 13.55~14.25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1분기 실적 호조를 반영한 상향 조정이에요. 경영진은 2030년까지 주당순이익을 지금의 두 배 이상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도 재확인했고, 올해 인수합병이 추가되면 이 가이던스에 더 얹힐 수 있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