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터슨-UTI 에너지
2026년 7월 30일 콜 기준
매출이 $1.1B(26년 Q1)에서 $1.2B(26년 Q2)로 10% 반등했어요 — 시추 리그 수가 92대에서 99대로 빠르게 늘었고, 완결 서비스(프랙) 가격도 3년 만에 처음으로 의미 있게 올랐어요. 특히 천연가스로 구동되는 고급 장비는 사실상 완전 매진 상태라, 이 가격 회복 흐름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콜롬비아 사업 철수로 이번 분기에만 약 210억 원 규모의 일회성 손실이 발생했고, 활동량이 빠르게 늘면서 운전자본(외상매출금 등)이 현금을 크게 잡아먹었어요. 매출 성장이 설비 투자 속도를 못 따라가면 하반기 현금흐름 개선이 예상보다 더딜 수 있어요.
3분기 시추 리그 수는 평균 100대, 분기 말에는 100대 이상으로 마무리될 전망이에요 — 2분기 92대에서 뚜렷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완결 서비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1.4억으로 2분기 $1.23억 대비 14% 상향됐고, 시추 제품도 $4,000만으로 개선 예상이에요. 2027년에는 올해 진행 중인 리그 업그레이드와 천연가스 장비 추가 투자가 본격 기여하면서 현금흐름이 '의미 있게' 늘어날 것이라고 경영진이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