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메리카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투자·저축 상품(ISP)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늘고, 판매액은 43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지난 분기에 이어 성장이 이어지고 있어요. 전체 매출도 9% 늘고 주당 순이익은 19% 오른 5.96달러로, ISP가 전체 실적을 끌어올리는 핵심 엔진으로 자리잡았어요.
생명보험 신규 계약이 전년 동기 대비 14% 줄었고, 연간 가이던스도 '보합~2% 감소'로 제시됐어요. 중산층 가계의 생활비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유가 급등이나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면 회복 속도가 더 느려질 수 있어요.
ISP 판매는 올해 연간 한 자릿수 후반대 성장을 예상해요 — 1분기 22% 성장보다는 낮아지는데, 작년 하반기 기저가 높아지고 시장 변동성 가능성을 반영한 거예요. 생명보험 직접 보험료는 연간 4% 성장, 영업이익률은 약 21%를 전망해요(1분기 22.5%보다 소폭 낮아지는데, 하반기 기술 투자·프로젝트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운영비용은 2분기에 전년 대비 10~12% 늘고, 연간으로는 7~8% 증가를 예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