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루덴셜 파이낸셜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세후 조정 영업이익이 주당 3.61달러로 1년 전보다 10% 늘었어요 — 미국 은퇴·보험 부문의 이자 수익 증가와 생명보험 손해율 개선이 결정타예요. 특히 개인 연금 판매가 분기 33억 달러로 신제품 FlexGuard 2.0 출시 이후 가속되고 있어요.
일본 프루덴셜(POJ) 영업 정지가 2026년 전체 영업이익을 5,250억~5,750억 원(세전 기준 약 5.25억~5.75억 달러) 깎아낼 전망이에요. 2027년까지 영업사원 생산성이 정상의 50% 수준에 머문다는 가정이 깔려 있어서, 영업사원 이탈이 예상보다 빨라지거나 해약이 늘면 이 추정치가 더 나빠질 수 있어요.
2026년 전체 법인세율을 기존 23~24%에서 21~22%로 낮췄어요 — 일본 이익 감소와 일본 포트폴리오 자산 재배분 효과 덕분이에요. 본사 비용은 상반기가 가볍고 하반기가 무거워 연간 16.5억 달러 목표는 유지해요. 2027년에는 지난 분기에 단행한 구조조정(1.35억 달러 비용)으로 연간 1.5억 달러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날 예정이고, 8월 2분기 콜에서 중장기 전략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방향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예정이에요.